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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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승인통계(제463001호) '2023년 기준 자동차튜닝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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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내 자동차 튜닝 시장 8.2조 원 시대 개막... 전년 대비 1조 원 ‘껑충’- 국가승인통계 ‘2023년 기준 자동차튜닝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 튜닝 종사자 8.6만 명 돌파... 전문 인력 양성 및 자동차튜닝 관련 자격증 보유자 7,000명 상회 -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국가통계 개발·개선 최우수 기관’ 위상 입증 (2026년 1월 29일) – 국내 자동차 튜닝 산업이 매출액 8.2조 원을 돌파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조사는 2023년 국가통계 개발·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이하 협회)가 주관한 국가승인통계(제463001호)로, 국내 튜닝 산업의 현주소를 가장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받는다. ■ 시장 규모 8.2조 원 달성... 전년 대비 약 1조 원 이상 성장 협회가 발표한 ‘2023년 기준 자동차튜닝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 튜닝 관련 매출액은 약 8조 2,096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조 170억 원이 증가한 수치로, 튜닝 산업이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핵심 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업종별로는 ‘자동차튜닝용 부품 제조업’이 약 2조 7,809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산업 성장을 견인했으며, 튜닝자동차 제조업(약 2.1조 원)과 튜닝 부품 판매업(약 2.3조 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 종사자 8.6만 명 돌파... 고용 창출 및 전문성 강화 뚜렷 산업의 외연 확장과 함께 고용 창출 효과도 두드러졌다. 2023년 기준 자동차 튜닝 관련 종사자 수는 총 86,325명으로, 전년 대비 9,958명이 증가했다. 특히 전문성 확보를 위한 노력의 결과로 ‘자동차튜닝사’ 관련 자격증 보유 종사자가 총 7,009명에 달해 전년 대비 3,392명이 급증하는 등 산업 전반의 기술 숙련도가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현재 국내에서 튜닝 관련 사업을 영위 중인 업체 수는 총 23,220개로 조사되었으며, 이 중 완성차 튜닝서비스 제공업(8,776개)과 부품 판매업(8,243개)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현장 애로사항 1위는 ‘자금 조달’... 정책적 지원 절실 산업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경영 애로사항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튜닝 업체들의 가장 큰 고민은 ‘운영 및 시설자금 조달’(65.9%)이었으며, 이어 제품 판매 활동(43.4%)과 원재료 구매(37.5%) 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정부 지원 정책과 관련해서는 응답 업체의 79.2%가 ‘저리 자금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관련 기술 정보 제공(47.7%)과 채용 장려금 지원(33.0%)에 대한 수요도 높게 나타났다. ■ 협회, 국가통계 공신력 바탕으로 산업 활성화 총력 이번 실태조사를 총괄한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사무총장은 “이번 조사는 협회가 2023년 국가통계 개발·개선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실시된 만큼, 더욱 정교한 분류 체계와 검증 절차를 거쳐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였다”며, “확보된 통계 지표를 바탕으로 자동차 튜닝 플랫폼 구축과 전문 인력 양성, 인증 업무를 더욱 체계화하여 산업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협회는 향후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정부의 튜닝 산업 진흥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제공하고, 국내 튜닝 부품의 해외 진출 및 국가 표준 확립을 위한 활동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참고: 자동차튜닝산업 실태조사 개요]
문의: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사무국 (02-3453-6035 / www.katiagroup.or.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