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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 AUTO TUNING INDUSTRY ASSOCIATION-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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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륜차 튜닝 영역은 있는가?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2-19 10:20


이륜차관련 정책연구 등 추진해야

튜닝자격증도 국가공인 승격 눈앞

고용창출 5만여명 이상 가능할 것
법적인 테두리 정부가 정리해줘야

 

자동차 튜닝은 국내에서는 아직은 불모지이다.그 동안 다양한 노력이 있어 왔으나 아직 국내는 규제 일변도의 포지티브 정책이 근간을 이루고 있고 규제혁파를 한다고 하고 있으나 아직은 튜닝영역도 규제 속에 있는 상태이다. 그 동안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를 중심으로 산업분류코드를 제조업으로 분류해 세분화했고 이에 따른 제조업 사업자 등록증이 본격적으로 출시되기에 이르렀다. 

작년 초부터 튜닝 자격증도 진행되면서 머지 않아 국가 공인자격증으로 승격할 것이 확실 시 된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아직은 자동차 튜닝 범주가 규제 속에 있어서 선진국과 같은 수준의 튜닝산업이 되기에는 시간이 더 소요될 것이 필요하나 점차 좋아지는 것은 사실이라 할 수 있다. 

 

특장차나 캠핑카는 물론 푸드트럭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부가가치를 지닌 영역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영역이 그 동안 국내에서는 잠들어 있었던 만큼 해외 선진국의 수십 조원은 아니어도 충분히 4조원 이상은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 판단된다. 여기에 실과 바늘의 관계인 모터스포츠 영역도 함께 키운다면 5~6조원 시장도 가능할 것이고 이에 따른 고용창출은 5만명 이상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대기업의 영역과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중소 중견 영역이 함께 상생하는 모델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영역에 이륜차는 포함이 되는 것일까? 당연이 있다는 것이다. 해외 영화를 보면 이륜차를 고성능이면서 특출나게 모양을 낸 ‘커스텀 바이크’ 내지는 ‘아메리칸 초퍼’의 경우도 바로 이륜차 튜닝영역이라 할 수 있다. 이륜차 외부에 나만의 독특한 용품이나 기능을 더하고 붙인다면 바로 이것이 튜닝이 되는 것이고 엔진성능 등 기능까지 업그레이드 시킨다면 바로 이것이 퍼포먼스 튜닝이 되는 것이다. 

우선 이륜차 영역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두 번째로 등화장치와 같은 영역이다. 세 번째로 관련 정책연구도 필요하다.   

이직 국내 이륜차 산업과 문화는 불모지로 변했으나 이륜차 튜닝 영역의 활성화를 통해 개선한다면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될 수도 있을 것이다. 

김필수 대림대학교 교수  . 

 

 

 

원본 : http://www.motor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8 / 이륜차뉴스 / 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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